연도별로 훑어보기
기종을 누르면 아래 해당 카드로 바로 이동. 왼쪽이 최근, 오른쪽으로 갈수록 과거. 파란 글자는 국내, 빨간 글자는 해외 브랜드.
결국 중요한 변화만 뽑아보면
제품 이름만 따라가면 잘 안 보인다. 기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먼저 보면 스펙표가 훨씬 잘 읽힌다.
흑백 → 컬러
2024년을 전후해 컬러 e잉크 모델이 주요 라인업으로 들어왔다.
6인치 → 10인치대
포켓형 소설 리더부터 문서·필기용 대화면까지 갈라졌다.
읽기 → 필기
펜이 들어오면서 이북리더기와 노트 기기의 경계가 흐려졌다.
전용기 → Android
한 서점 앱만 쓰는 기기에서 여러 앱을 직접 설치하는 기기로.
조명 + 방수
침대, 욕실, 출퇴근까지 '책 읽는 장소'의 범위가 넓어졌다.
오래 가는 건 여전함
이북리더기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. 충전기를 자주 찾지 않는다.
한눈에 보기
브랜드·사이즈·색상·무게·범용기 여부까지 원하는 조건만 골라서 본다. 아래 브랜드 카드와는 별개의 필터다.
| 기기 | 국내/해외 | 연도 | 사이즈 | 흑백/컬러 | 방수 | 범용기 | 무게 | 출시가 |
|---|
브랜드별로 뜯어보기
카드 안에서는 최신 기기가 위, 오래된 기기가 아래에 온다. 방수 배지가 파란색이면 방수 지원, 회색이면 미지원.
그래서 나는 뭘 보면 되는데?
기종명을 고르기 전에 사용 장면부터 고르면 훨씬 빨라진다.
6~7인치 + 가벼운 무게. 결국 손에 오래 들고 있는 게 중요하다.
7~8인치 이상 + 컬러. 화면이 작으면 금방 답답해진다.
큰 화면 + 펜 지원. 책보다 PDF를 많이 본다면 특히 그렇다.
Android 계열(BOOX·크레마)을 보면 된다. 대신 '책만 읽기'엔 오히려 복잡할 수 있다.
방수와 조명이 중요하다.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편하다.
무게와 크기를 먼저 보자. 매일 들고 다닐 거면 몇 g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진다.
미리 밝혀두는 것들
- 검증 상태가 다르다: 2020년 이후 모델은 제조사·판매처 공식 자료로 확인했다. 2019년 이전 모델(*)은 일반 지식을 바탕으로 채운 추정치라 오차가 있을 수 있다.
- 표본 선정 기준: 국내는 리디·교보문고·알라딘(크레마) 3사를, 해외는 Kindle·Kobo·BOOX·PocketBook·tolino 5개 브랜드를 대표 기종 위주로 골랐다. 전 세대 전수조사는 아니다.
- 방수 등급은 IPX8/IP67 등 공식 등급이 표기된 경우만 "방수 지원"으로 분류했다.
- 한줄평은 객관적 스펙이 아니다. 기종의 성격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한 편집적 설명이다.
- 출시가는 최초 공개 시점 기준이며 환율·프로모션가는 반영하지 않았다. 이 페이지는 참고용 정리 자료다. 구매 판단 전에 제조사 공식 스펙을 다시 확인할 것.